2007년 06월 17일
괜찮습니다, 저도 아이마스에 낚였습니다.
배수진
1. 목요일에 Dack 군과 Karl 경, 이렇게 셋이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고 왔습니다.
아니 뭐, 제 감상평도 위의 트랙백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기분좋게 낚일 수도 있는 것이구나!"
원작소설이 워낙 청춘 로맨스 필이 강했기에 [믿는사람바보] 영화를 보면서 뒷통수를 한 대 얻어 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의 보은"을 극장판 애니 중에서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바닥이 드러나는군요 OTL)
덜렁대는 스포츠 소녀 하루와 비슷한 마코토 캐릭터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지요, 냐항, ^^;;
2.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저도 Dack군에게 낚였습니다. -_-;;

월요일 아침에 국전에 들러 엑박삼돌이를 지르고 바로 R모 출판사에 계약 도장 찍을 계획인데,
...작가가 플빠면 어떡한담. OTL
1. 목요일에 Dack 군과 Karl 경, 이렇게 셋이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고 왔습니다.
아니 뭐, 제 감상평도 위의 트랙백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기분좋게 낚일 수도 있는 것이구나!"
원작소설이 워낙 청춘 로맨스 필이 강했기에 [믿는사람바보] 영화를 보면서 뒷통수를 한 대 얻어 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의 보은"을 극장판 애니 중에서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바닥이 드러나는군요 OTL)
덜렁대는 스포츠 소녀 하루와 비슷한 마코토 캐릭터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지요, 냐항, ^^;;
2.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저도 Dack군에게 낚였습니다. -_-;;

월요일 아침에 국전에 들러 엑박삼돌이를 지르고 바로 R모 출판사에 계약 도장 찍을 계획인데,
...작가가 플빠면 어떡한담. OTL
# by 트윈드릴 | 2007/06/17 13:54 | 트랙백 | 덧글(6)




